사람과교육연구소가 한국 EFT 협회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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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EFT의 창시자 게리 크레이그에게 허락을 받아서 한국에 EFT KOREA를 설립하였습니다. 

간단하면서 강력한 심리치료기법 EFT를 보급하기 위해 교재를 번역 및 출판하고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교육하고 상담해왔습니다. 


이번 4월까지 16년 동안 150회의 EFT 레벨 1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EFT를 사용하는 한의사, 상담사, 코치, 교사 등이 많아졌고 책이나 논문도 많아져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저는 2011년 서울에서 경기도 양평의 혁신학교로 파견가고 혁신교육에 전념하기 위해 EFT KOREA

이사직을 내려놓았습니다. 이후 행복교실에서만 EFT 교육과 상담을 진행해오다가 지난 달에 

한국 EFT 협회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EFT는 지난 10년 동안 많은 임상 사례들이 연구되어 논문으로 발표되었고, 그 효과성 인정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본부에서 2019년에 '외상 후 스트레스성 장애'에 대한 신의료기술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교육자이지만 교육의 범위를 넘어서는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을 많이 맡아왔습니다. 

그 아이들을 위해 심리치료를 공부했고 그 중 강력하면서도 가장 간단한 것은 EFT였습니다. 


교육자가 심리치료 능력을 갖고 있다면 어떨까요? 

그 능력을 갖는 것이 교사 자격을 갖는데 1/100 아니 1/1000 정도의 노력만으로도 가능하다면 어떨까요?

대학에서 4년, 1460일 동안 공부해야 갖게 되는 교사 자격에 비하면 EFT 레벨 1 워크숍 하루만으로도 자신을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레벨 2 워크숍 이틀만으로도 다른 사람이 치유되도록 도울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코로나 이후 선생님들의 삶이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아직 어린 학생들에게 코로나는 너무나 큰 상처와 결핍을 남겼고

학교에서는 이로 인해 이전과는 다른 양상의 어려움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가 능력을 더 키우는 것입니다. 

EFT 레벨 1 하루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게 되고

EFT 레벨 2 이틀이면 다른 사람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을 도울 수 있게 됩니다. 


교육학과 심리학의 통합적 활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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